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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예화 <배우고자 하는 자세>

건강모아
2018.11.01 16:57 42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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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배우는 일이 힘들다고 말해요. 

하지만 유대인들에겐 그런 말이 통하지 않아요. 

인간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배워야만 해요. 


배우는 것만이 젊음을 되찾는 길이에요. 

청춘은 나이만을 가지고 따지는 것이 아니라 마음 자세를 가리키는 말이기도 해요.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청춘이란 뜻이에요. 


그러기에 유대인들은 삶이 끝나는 날까지 배워요. 


그들은 배움을 거룩한 의무라고 여겨 천국에 갈 때까지 

배움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훌륭한 교사일지라도 끊임없이 배워야 해요. 


유대인들은 거창한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보다 

배우고 있는 사람을 더 존귀하게 생각해요. 


댓글 2
ss
2018.12.17 22:21
명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07.10 14: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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