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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예화> 붕대

건강모아
2018.09.11 17:00 22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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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란 마치 붕대와 같아요.


어느 나라의 왕이 상처를 입은 아들에게 붕대를 감아 주면서 말했어요.


"아들아, 이 붕대를 꼭 감고 있어라. 

그러면 네가 무엇을 먹든지, 어디를 달리든지, 

혹시 물속에 들어간다고 해도 아픔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 붕대를 풀어 버린다면 상처가 심해질 것이다."


인간의 마음도 이와 같아요. 

사람의 마음 속에는 악한 생각이 숨어있기 마련이에요. 

그렇지만 법을 지키고 있는 한 결코 사람은 악에 빠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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